* 뉴질랜드에서 수입되는 원목은 라디에타 파인(Radiata Pine, Pinus Radiata)이 주류를 이루며, 라디에타 파인은
소나무과 소나무속 가운데 경송류에 속하는 것으로써 북미가 원산지이나 요즘은 뉴질랜드, 칠레, 호주 등에서
인공조림을 통해 많이 생산되고 있다.
*장점 : 절삭,가공, 건조,접착성은 양호
*단점 : 변재는 변색균의 해를 받기 쉽다.
*용도 : 건축, 가설, 토목, 포장, 펄프생산에 쓰인다.
조림시 가지치기를 하지않은 나무는 좀더 낮은 등급의 나무로 운반용 팔렛트, 판넬, 펄프, MDF 또는 건축용 등에 많이
사용된다.
라디에타 파인은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가지치기가 된 밑부분은 가구, 베니어, 몰딩 등에 사용되며 계속 사용처가 늘어
가고 있다.
현재는 뉴질랜드 수목연구원에서 보다 단단한 수종을 개발 중에 있으며 이는 고급 가구나 바닥재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
앞으로는 이 라디에타 파인이 미국과 일본에서 주로 조림되는 고급 목재인 Ponderos pine이나 Douglas fir를 대체하게 될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.
* 제품특성
비건조된 각재이며, 큰 옹이가 있고, 휘어짐(뒤틀림), 청태(푸른곰팡이), 일부 피죽이 있을수 있으나,
이는 소재의 특성상 자연스러운 변화이기에 제품의 하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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